당신이 몰랐던 공예 이야기
공이담
Gongyeedam : the unheard stories about cra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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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00원
다도에서 사용되던 사탕통, 후리다시 입니다. 입구가 좁아 흔들어도 사탕이 한꺼번에 쏟아지지 않도록 는 것을 막는 구조로, 하기야키 계열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색감을 지닌 기물입니다. 사탕이 아닌 작은 소품을 꽂아두는 오브제로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56,000원
키(箕)에서 모티프를 얻어 제작된 일본 빈티지 옻칠 다식 접시입니다.검은 옻칠 위에 솔잎 문양이 더해져, 다식·화과자를 담기 좋은 담백한 멋을 지녔습니다. 작은 티 테이블, 다도, 디스플레이 소품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49,000원
작은 배처럼 휘어진 일본 빈티지 대나무 다식 받침입니다.
밑받침의 양 옆에 대나무가 프레임처럼 형태를 잡아주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과부터 디저트, 소품까지 감성 있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54,000원
80-100년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재 받침입니다. 자연스러운 크랙과 오래된 옻칠의 느낌이 고풍스러운 목기로 차 도구 받침 또는 소품 등을 담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45,000원
원목이 수려하게 조각된 개반입니다. 차관의 뚜껑이나 찻숟가락과 같은 차 도구를 올려 놓는 용도를 쓰시기 좋습니다.
44,000원
중국 명나라 성화제때 만들어진 투채 계항배를 경덕진에서 만들어 재현한 찻잔입니다. 어지럽게 흐트러진 채색이란 뜻의 투채와 닭이 그려진 잔인 계항배의 뜻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닭과 병아리가 노는 모습이 모란, 난초와 함께 다양한 색채로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330,000원
일본 사츠마에서 생산된 빈티지 향로입니다. 조각된 단풍 문양이 향로의 다리부터 뚜껑까지 이어지도록 디자인된 것이 특징입니다.
39,000원
차 화로의 숯이 꺼지지 않도록 불이 지피는 역할을 하는 부채입니다.
35,000원
입체적인 형태의 잔받침입니다. 고풍스러운 문양이 채워져 있어 감상의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수 있습니다.
가격문의
19,000원
229,000원
268,000원
29,000원
189,000원
298,000원
410,000원
168,000원
62,000원
90,000원
139,000원
210,000원
260,000원
360,000원
310,000원
290,000원
14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