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용 사탕통, 후리다시

다도에서 손님에게 사탕이나 당과를
나누어 주기 위해 사용되던
전통 기물, 후리다시입니다.
‘흔들어 꺼낸다’는 이름처럼
입구를 좁게 만들어 내용물이 한꺼번에
쏟아지지 않도록 제작된 구조가 특징입니다.
본 제품은 하기야키 계열의
토질과 유약감을 지닌 빈티지 기물로,
부드러운 유백빛과 붉은 태토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색감이 돋보입니다.
바닥에는 소규모 공방 작가의
도형형 낙관이 남아 있어,
기물로서의 완성도를 더합니다.
뚜껑은 옥수수 껍질을 엮어 만든
자연 소재 손잡이형 구조로,
도자와 식물 재료가 어우러진
전통 공예 특유의 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탕통 본래의 용도 외에도,
작은 소품을 꽂아두는 오브제로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조국 : 일본
소재 : 도자기, 옥수수 껍질(뚜껑)
크기
통 높이 : 약 8cm
전체 높이(뚜껑 포함) : 약 10cm
지름 : 약 5.5cm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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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담 안내
상품 문의는 이메일 (gongyeedam@gmail.com)로 주시면 평일 상시 답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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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용 사탕통, 후리다시

다도에서 손님에게 사탕이나 당과를
나누어 주기 위해 사용되던
전통 기물, 후리다시입니다.
‘흔들어 꺼낸다’는 이름처럼
입구를 좁게 만들어 내용물이 한꺼번에
쏟아지지 않도록 제작된 구조가 특징입니다.
본 제품은 하기야키 계열의
토질과 유약감을 지닌 빈티지 기물로,
부드러운 유백빛과 붉은 태토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색감이 돋보입니다.
바닥에는 소규모 공방 작가의
도형형 낙관이 남아 있어,
기물로서의 완성도를 더합니다.
뚜껑은 옥수수 껍질을 엮어 만든
자연 소재 손잡이형 구조로,
도자와 식물 재료가 어우러진
전통 공예 특유의 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탕통 본래의 용도 외에도,
작은 소품을 꽂아두는 오브제로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조국 : 일본
소재 : 도자기, 옥수수 껍질(뚜껑)
크기
통 높이 : 약 8cm
전체 높이(뚜껑 포함) : 약 10cm
지름 : 약 5.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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