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몰랐던 공예 이야기
공이담
Gongyeedam : the unheard stories about cra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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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0원
코랄빛 유리에 새겨진 하트 문양이 빛을 머금으며 아름다운 그림자를 만들어내는 글라스 세트입니다.
컵 2점과 볼 1점으로 구성되었으며, 은은한 코랄 컬러와 프레스 패턴이 따뜻한 빈티지 분위기를 전합니다.
미사용 상태로 보관되어 온 제품입니다.
220,000원
주사위를 던진 결과에 따라 잔을 선택해 술을 나누어 마시던 술자리 놀이 세트입니다. 쇼와 시대(1926-1989)에 제작된 빈티지 기물로, 다양한 풍경이 칠기 위 금채 장식으로 표현된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도 유사한 구성은 이어지지만, 이와 같은 형태와 디자인은 드문 편입니다.소장 기준으로 소개드립니다.
125,000원
이 세트는 일본의 전통 악기인 '샤미센'을 형상화한 고순도(950) 스푼과, 정교한 대나무 마디 손잡이 끝에 도리이와 초가집 조각을 얹은 티웨어의 조합입니다. 각기 다른 꼭지 장식(Finial)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큐레이션입니다.
230,000원
소나무 고재 특유의 정갈한 결이 돋보이는 낮은 비례의 단층 필함입니다. 상판 슬라이드 방식과 내부의 먹자국에서 오랜 시간 붓을 담아온 기물임이 드러나며, 필기구를 위한 데스크 오브제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19,000원
오죽의 마디를 살려 손으로 다듬은 차상용 다식꽂이입니다.
59,000원
다도에서 사용되던 사탕통, 후리다시 입니다. 입구가 좁아 흔들어도 사탕이 한꺼번에 쏟아지지 않도록 는 것을 막는 구조로, 하기야키 계열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색감을 지닌 기물입니다. 사탕이 아닌 작은 소품을 꽂아두는 오브제로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229,000원
오죽 중에서도 희소성이 높은 뿌리 부분의 씨눈을 포인트로 장식미를 살린 벨트백입니다. 오일풀업 베지터블 소가죽으로 제작되어 사용할수록 자연스러운 광택과 깊이가 더해져 개성 있는 에이징을 느낄 수 있습니다.오랜 기간 건조해 완성한 오죽 장식과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가죽의 질감이 어우러져 타임리스한 멋을 선사합니다.
268,000원
천연염료를 사용하여 염색한 이탈리아산 베지터블 양가죽에 오죽(烏竹)의 가지를 엮어 포인트로 장식한 호보백입니다. 전통 죽장 공예에서 사용되는 오죽 특유의 깊이 있는 색감과 유려한 형태가 빈티지한 무드를 지닌 고급 베지터블 양가죽과 어우러져, 우아하면서도 자유로운 감각을 선사합니다.
35,000원
부드러운 양가죽에 오죽 줄기의 마디 부분을 방울처럼 달아 장식한 주머니입니다.
작은 소품을 휴대하거나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가격문의
29,000원
56,000원
49,000원
54,000원
189,000원
298,000원
410,000원
168,000원
62,000원
90,000원
139,000원
210,000원
260,000원
330,000원
360,000원